환생한 군인은 삶의 의미를 찾기위해 살아간다
혈향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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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상관에게 살해당할 때는
“마지막으로, 살아있는 동안 남길 말은 있는가?”
“... 전 지금껏 단 한 번도 제가 살아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어진 한 번의 기회.
마나가 있으면 이전 삶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모르겠다."
그저 오늘도 총 한 발을 쏘아댈 뿐.
탕
탕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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