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천재, EX급 문명을 개척하니 미쳐버렸다 표지

격투 천재, EX급 문명을 개척하니 미쳐버렸다

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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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사상 가장 빠르게 타이틀전에 도전한 남자, 윤지환.
그는 옥타곤 위에서 ‘천재’라 불리며 승리를 거듭했다.

하지만, 타이틀전 이틀 전.

정체불명의 습격을 당하며 모든 것이 무너졌다.

부상, 기권패, 그리고 몰락.

그리고——

각성했다.
그것도, 전례 없는 ‘EX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