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엘란트라>는 다시 재기를 꿈꾸고, 거침 없이 도전하는 4,50대를 응원하기 위한 글 입니다. 주인공인 인찬과 그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준혁은 젊은 날의 첫 차였던 엘란트라의 추억을 통해, 자신들이 진짜 좋아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냥 해!'를 서로에게 이야기하면서 그 때 좋았고,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들을 찾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그 과정을 그들은 '우리들의 클래식'을 찾는 여정이라고 부르고, 스스로를 다시 태어나는(리버싱 : Rebirthing) 사람으로 귀하게 생각합니다. 현실에 대한 두려움으로 타협해왔던 시절을 극복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이 글을 읽는 또 다른 인찬과 준혁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