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태어날 운명이었다. 표지

아이는 태어날 운명이었다.

진해구

자유연재 〉 일반소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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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 차 주부 미애는 남편에 대한 불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다. 휴양지에서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서 하룻밤 동침을 하고, 그로 인해서 임신을 하게 된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남편은 무증자증으로 임신할 수 없는 몸이다. 부부는 아이가 자신들의 정상적인 관계로 태어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옛 남자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