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그 은행나무
유명한꼬꼬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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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그 나무에게만 속삭이는 밤들.
그리고 어느 봄날 그녀의 머리 위로 잎 하나가 떨어졌다.
그때부터였을까.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그녀의 곁을 돌기 시작한 건.
시간을 건너 이어진 마음... 말로 닿지 못한 사랑,
그 모든 시작과 끝은 늘 그 은행나무 아래 있었다.
“내 위로가… 그대에게 닿았구나.”
로맨스판타지 <창덕궁 그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