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하니까 나 혼자만 게임 속 NPC가 되었다.
이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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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 #게임 #게임시스템 #복수 #사이다 #시스템 #회귀 #먼치킨 #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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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의 회귀?
그런데..
레벨도, 스킬 창도, 인벤토리도 없다.
현석이 가진 유일한 장점이라고는 <회귀자의 기억>
플레이어에게는 족쇄인 귀속 시스템이 NPC인 나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다?
아무도 가치를 모르는 잡초가 세상을 구할 영약의 재료가 된다?
플레이어의 기억을 가진 유일한 NPC 레세트.
판타지아를 장악하려는 화신에 맞서는 레세트의 통쾌한 복수극!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