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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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공포_미스터리 #음모 #경찰 #과학자 #운동선수 #의사 #작가 #범죄 #흑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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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가 사랑했던 선수 제이미 리 죽음.
그녀의 장례식에는 모든 정치인과 기업인 그리고 자선단체와 유명인사 그리고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슬픔을 나누었다.
제이미와 가까웠던 엘가도 신부가 추모사를 이어가는 도중, 그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제이미가 떠나기 전, 저에게 그녀는 무언가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건..]
<탕!>
말을 마치기 전. 엘가도 신부는 범인이 쏜 총알에 맞아 그 자리에서 쓰려졌다.
그를 따라 자결한 범인의 얼굴에는 슬픔과 기쁨이 은은하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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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해본 결과, 범인은 신부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에 의한 단독범행으로 밝혀졌다.다음 사건은..]
모든 요원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가운데 레이첼이 손을 들었다.
[그런데 범인은 벌써 몇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복수를 했을까요?]
회의실 모두의 시선이 그녀에게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