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無)를 쓰는 자 수필존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시스템 #천재 #음모 #각성 #불멸 #NPC #흑막 #무공 #낭인 조회수: 64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11 무공도, 책략도 아닌사유로 화경에 이른 존재.그의 글은 가르치지 않는다.하지만 읽은 자들은 변한다.스승이 없던 천재가 무너지고,질서로 세상을 묶던 황실이 흔들린다.무림은 아직 모른다.이미 싸움의 방식이 바뀌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