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인 이세온, 등교전 5시인 이른 아침에 가볍게 조깅을 하고있던 중 하늘에서 이상한 "푸른 빛"이 떨어지는걸 목격한뒤 정신을 잃고 일어난다. 주위에는 특이하지만 좋아보이는 교복을 입은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귀와 꼬리가 있는 인간인지 고양이인지 모르겠는 이상한 종족과 키가 200cm가 넘는 덩치큰 초록색 괴물있었다?!?!?!?!?!?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라는 생각을 하던중...나와 눈이 마주친건.. 학교에서 나를괴롭히는 일진녀인 유민하가 있었다.... "잘못봤나...? 잘못본거여야만해..!!" 라고 몰래 도망가려던 순간..!! "야!!!!!!!!! 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