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퇴마사가 괴력을 안 숨김 이공이공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836 | 선호작: 12 | 좋아요: 48 | 연재글: 15 고아처럼 살아오며 돈을 벌기 위해 건설업에 종사한지 어언 10년 차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에게 건물을 상속 받았다그것도 귀문(鬼門)이 열리는 고시원을“노가다나 퇴마나 몸 쓰고 위험한 건 마찬가지잖아?”이왕에 돈이나 왕창 벌어 보려고 일선에 뛰어들었건만사람들이 나를 마귀로 오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