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기사 식당 표지

순애 기사 식당

강명운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현대판타지 #퓨전 #사이다 #차원이동 #힐링 #기사 #라이트노벨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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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직 둘 사이의 것일지니, 셋은 발도 못 들일지어다.”

남의 여자를 탐내는 놈, 신뢰를 이용해 속이는 놈, 거짓으로 순애를 파괴하려는 모든 'NTR충'들에게 고한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붉은 눈을 빛내며 나타나는 기사를 조심하라. 당신이 부순 그 사랑의 무게만큼, 당신의 뼈를 갈아줄 테니까.

철저한 단죄 끝에 돌아온 기사들이 먹는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오늘도 순애 기사 식당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