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를 호위했을 뿐인데 무협 최강이 되었다 장홍염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게임시스템 #빙의 #정치 #하렘 #먼치킨 #로맨스 #지존 조회수: 14,737 | 선호작: 59 | 좋아요: 231 | 연재글: 74 전쟁으로 무너진 무협 세계에서 눈을 뜬 순간 윤서는 절세미녀 여황제의 호위무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시작부터 상황이 심상치 않다. 몸에 치명적인 독이 퍼져서 살아남을 방법은 여황제와의 음양 조화(?)로 독을 해독하는 방법뿐이란다. 죽음을 넘긴 그날 이후— 독은 사라졌고 대신 몸 안에 이해할 수 없는 힘이 깃들었다.[전투 카드 시스템 활성화 완료]그 순간부터였다. 윤서의 인생이 평범이라는 단어와 완전히 멀어지기 시작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