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의적 판타지 대륙을 훔치다 표지

조선 의적 판타지 대륙을 훔치다

유리맨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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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퓨전 #마법 #생존 #영지 #이세계 #전생 #차원이동 #조선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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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적 판타지 대륙을 훔치다]

​오러를 두른 기사? 허공을 가르는 마법사?
조선에서 온 도끼잡이와 애기살(편전) 앞에서는 모두 평등하다.

​부조리한 세상을 뒤엎고자 했던 홍길동과 50명의 활빈당.
절벽에서 떨어져 도착한 판타지 세계에서도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는 탐관오리(영주)들은 존재했다.

​"조선에서 하던 거, 여기서 못 할 이유가 없지."

​이계의 저중력 버프를 받아 '초인'으로 거듭난 50명의 사내들.
몬스터의 가죽으로 찰갑을 두르고, 신기전(화차)으로 대륙의 군대를 쓸어버린다.

​훔친 것은 영주의 금고지만, 훔친 마음은 대륙 민초들의 심장이다.
무자비하고도 낭만적인 조선 의적들의 대륙 유린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