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도소 상담사는 어딘가 이상하다
떤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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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번 주 다트무어 황무지 한가운데 흉악범 교도소가 세워져 있었다. 정말 갱생 불가한 흉악범들이 득실거리고 일반 교도소에서 관리가 안되는 범죄자들이
F급으로 떨어진 곳이었다.
이름은 '다크무드 교도소'였다. 그리고 '데릭 Vanguard '그곳에 특별 S급 교도관으로 파견되었고 관리하고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롭게 '율리아' 라는 교정 심리 상담사가 들어오게 되었다.
엄청난 천재 두뇌로 논리적이고 집안도 탄탄한 의학 집안쪽이기도 했다
그녀가 일한 곳마다 범죄자들이 얌전해졌다. 다른 심리상담사들이 포기했던 이들을 그 율리아 Eminent가 맡아왔다. 죄수들은 모두 입을 모아 그녀를 "또라이"로 말했다.
율리아는 흉악범죄자들에게도 겁내지 않고 오히려 집요하고 엄청 자기 세상에서만 이해하고 모든 걸 비틀어 놓는 성격이었다.
"난 갇혀있는 존재야, 그만큼 사회에서는 날 위험한 존재로 보는거지"
범죄자들은 자신들의 죄를 자랑했다. 그런 걸 일반인 상담사들은 한숨을 쉬고 탄식했지만 오직 율리아는..
"아하! 갇혀있는걸 자랑으로 생각하시는군요?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피하고 손가락질 하는걸 즐기시나보네요!"
율리아는 자주 BDSM으로, 성적취향으로 아니면 그냥 아무렇지 않은 행위들로 바꾸어버렸다.
"당신은 극 M이군요!"
그렇게 율리아가 이 교도소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들의 여름 7월, 영국에서의 엄청 우스꽝스러운 그녀만의 상담 기록지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