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돈지랄 연금술사가 되었다 표지

삼국지의 돈지랄 연금술사가 되었다

정송(鄭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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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역사 #삼국지 #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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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상식적인 행동만 했다.

"자네 그 이야기 들었나? 저 요동에 대장군은 겨우 뒷간 만드는데 저택처럼 회칠을 하고 옹기까지 묻는다더군!"

"나도 들었네. 그리고 기름과 횟가루, 소금까지 귀한 물건을 모아다 몸 닦는데 쓰고 버린다고도 했네."

"그 뿐인가? 지렁이들 살라고 대궐 같이 큰 집을 지어줬다는데 진시황이 살아돌아와도 이만큼 사치스러운 인간이 또 없을걸세."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날 보는 시선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