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의 임대인
엉(ZYEOL)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사이다 #아포칼립스 #영지 #헌터 #먼치킨 #상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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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의 무언가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왔고, 문명은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그리고 그 혼돈의 한가운데서, 나에게만 이상한 권한이 생겼다.
[차원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차원 영지를 생성합니다.]
균열 너머,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공간.
살고 싶으면 들어와도 좋다.
단, 공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