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판을 닫는 구조단 막내가 되었다 표지

정체불명의 판을 닫는 구조단 막내가 되었다

기멱진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현대판타지 #공포_미스터리 #다크판타지 #디스토피아 #생존 #성장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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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한 고등학교의 전교생이 죽었다.

나 빼고.

그날 학교에 열린 것은, 인류가 '판'이라 부르는 정체불명의 재해.

벗어나는 방법은 세 가지.

자발적인 탈출, 구조단의 구조, 그리고 죽음.

학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나는 구조단에 들어갔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

판을 닫기 위해.

그리고,

판이 숨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미친 규율이 난무하는 판을 오직 전략으로 닫아 나가는,

구조단 막내의 괴담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