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룡도 표지

사룡도

홍월담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귀신 #빙의 #퇴마 #동양판타지 #각성자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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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도.

죽은 자와 산 자의 경계는 생각보다 얇다.

신작로를 이탈해 산 자의 생(生)을 갉아 먹는 악귀들.

그 비틀린 인과를 끊어내는 단
한자루의 신물(神物). 사룡도(蛇龍刀)

놈들의 길을 열고.
산 자의 업을 가르는 서슬퍼런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