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천마 침소였다 표지

눈떠보니 천마 침소였다

걸개0830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천마 #빙의 #정치 #순애 #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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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 천마신교의 수장. 천마의 침소였다.

무공도, 단전도, 배경도 없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 혀를 놀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