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용들의 안식처를 만들었더니 전설이 되어버렸다 표지

버려진 용들의 안식처를 만들었더니 전설이 되어버렸다

이몽롱

자유연재 〉 판타지

#판타지 #퓨전 #던전 #히어로 #회귀 #능력자 #로맨스판타지 #서양판타지 #각성 #드래곤
조회수: 360 | 선호작: 7 | 좋아요: 14 | 연재글: 33
용스팬 게임을 너무 좋아합니다.
윙스팬도 좋아해요..

몰락한 드래곤 사육가 명문가의 마지막 후계자 이안.
아버지가 남긴 버려진 동굴에서 길드가 '쓸모없다'며
버린 세 마리 드래곤을 발견한다.

불 속성 이그니스, 마법 속성 루나, 땅 속성 테라.
모두 '0단계'로 평가받아 도태된 해츨링들이지만,
이안은 아버지의 비밀 연구 노트를 통해 깨닫는다.

"진짜 드래곤의 힘은 유대에서 나온다."

길드는 드래곤을 전쟁 병기로만 키우지만,
이안은 가족으로 키운다. 그리고 그 선택이
드래곤들을 전설로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