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살가의 막내아들
미르키스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복수 #중세 #환생 #기사 #소드마스터 #마나 #명문세가
조회수: 1,802 | 선호작: 14 | 좋아요: 53 | 연재글: 40
언제나 자유를 꿈꾸었지만 몸속에 틀어박힌 고독은 언제나 나를 억죄어왔다.
마지막 순간만큼은 내 의지대로 살기위해서 임무 도중에 도망을 쳤지만 결국은 놈의 손바닥 아래였다.
죽기직전 용살검을 심장에 박아넣었고, 눈을 떠보니 병약한 어린아이가 되어있었다.
“뭐야 이 작은 손은..”
문득 창문을 보니 용살가의 특징인 흑발의 흑안이 보였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