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의 권능을 삼킨 회귀자 국진성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사이다 #헌터 #나혼자 #성장 조회수: 213 | 선호작: 2 | 좋아요: 11 | 연재글: 12 재능이 없었다.S급 중에서도 최약체.인류 최강이라 불리던 사내는 내 옆에서 피 섞인 숨을 내뱉으며 무릎을 꿇었다.그의 목이 허망하게 날아갔다.이제 내차례였다.‘억울해서 못 죽겠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