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가 천마를 죽이기 위한 방법.
유라라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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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무협 #추리 #천마 #성장 #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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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의 자리에 앉은 난 유일하게 구원해 준 삼촌이 내 유일한 가족이었기에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 강호의 길을 선택하였다.
나의 친모를 죽인 정파,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친부가 정파라는 사실만 알고 있던 난 정파와 도사들을 증오하며 살아왔는데, 아무리 귀한 영단을 삼촌에게 줘도 몸의 병세는 약해져만 갔다.
"이유가 뭐지? 삼촌 제발 내 곁에 떠나지 마."
그때 만마의 신하가 백리세가에 천년금혼단이 삼촌의 병을 완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말하자 천연리는 눈이 커졌다.
"천년금혼단?"
천마는 천년금혼단을 얻기 위해 가본적이 없던 백리세가를 쳐들어가 영단을 손에 넣었건만,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봉인되었던 외 할아버님의 손에 죽고 말았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5살 고아였던 나로 돌아왔다.
"천마 복수해 주겠어."
천마 였던 천연리 인생 꽃길을 만들어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