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게이트 먹고 일본까지
감성이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판타지 #대체역사 #능력자 #먼치킨 #조선 #구원자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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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끝자락에서 검은 문이 열렸다.
일본군은 조선인을 구하지 않았고, 살아남은 자들은 괴물보다 먼저 총구를 마주했다.
군수공장 지하 균열에서 살아남은 청년 이도겸.
그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힘의 흐름을 보기 시작한다.
버려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경성의 어둠 속에서 조선인 각성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해방 전야.**
이번에는 기다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