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보다 퇴근이 먼저입니다. 표지

퇴마보다 퇴근이 먼저입니다.

로그인필수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귀신 #사이다 #오컬트 #착각 #먼치킨 #츤데레 #전문가
조회수: 20,534 | 선호작: 203 | 좋아요: 1,724 | 연재글: 38
20년 전 퇴마계를 뒤흔들고 종적을 감춘 김씨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김진우.
현재는 대기업 마케팅부에서 상무 똥이나 치우는 42세 김부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다시는 힘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이 바닥 귀신들은 자꾸만 선을 넘는다.

정확히는 김부장의 퇴근 시간을 건드린다.

악령이 날뛰든 퇴마국이 감시하든 가문들이 정치를 하든 상관없다.
내 퇴근을 방해하는 놈들은 볼펜 한 자루로 전부 반려(Rejec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