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는 죽지 않았다 화료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시스템 조회수: 225 | 선호작: 4 | 좋아요: 3 | 연재글: 28 억울한 누명을 쓰고 끌려간 곳은 다른세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