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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격투 #총잡이 #마피아 #빌런 #범죄 #도박 #양아치 #계략 #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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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밤을 채우고, 총성은 도시를 지배한다.
금주법 아래 번영한 범죄의 제국 속에서 엔조 카터와 마이클 설리번은 서로만을 믿으며 살아남는다.
같은 골목에서 자라고, 같은 피를 뒤집어쓰며,
형제보다 가까운 존재가 된 두 남자.
한 명은 조직의 규칙을 이해했고, 한 명은 끝까지 의리를 믿었다. 하지만 도시가 원하는 것은 우정이 아니라 권력이다.
마피아 조직들의 전쟁, 권력을 노리는 배신자들, 그리고 점점 서로를 향해 겨눠지는 의심 속에서 두 사람은 깨닫는다.
이 세계에서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결국 가장 치명적인 적이 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