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를 주웠더니 파괴가 따라왔다.
플프리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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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가로이 친구들을 기다리며 공원산책을 하고있던 주인공 '레인'은 산책 도중 바닥에 박혀있는 하늘색의 '무언가'를 주웠다. 그러나 그 '무언가'를 줍고 난 후 부터 평화로움 대신 도시를 지켜야한다는 막대한 책임감과 많은 희생, 많은 파괴를 마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