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멸망시킬 신의 지팡이가 손에 들어왔다 표지

인류를 멸망시킬 신의 지팡이가 손에 들어왔다

펜타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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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이제 새로운 단계로 넘어간다. 우리가 설계한 대로.”


세계를 지배하는 그림자 정부 펜타리움과 그들이 설계한 잔혹한 인구 감축 프로젝트.

펜타리움의 충성스러운 사냥개인 동시에 주인들의 목을 노리는 늑대, 에단 켈러.

오직 그의 눈에만 보이는 초월적 유물 루시퍼의 파멸적인 환영.

늙은 괴물들이 설계한 멸망의 판 위에서, 진짜 신이 되려는 자의 반란이 시작된다.

그리고...

진짜 적은 펜타리움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