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인 내가 검 속 고금제일인의 후계자가 되었다 표지

특전사 출신인 내가 검 속 고금제일인의 후계자가 되었다

독자안중위

일반연재 〉 무협

#무협 #천마 #빙의 #군인 #능력자 #먼치킨 #각성 #성장 #코믹 #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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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아이를 구하다 죽었다.

눈을 떠보니 무림의 거지 몸.

배는 고프고, 얻어맞고, 가진 건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들은 목숨 걸고 찾는 영약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검 속에 미친 영감 하나가 따라붙었다.

"저건 백 년 묵은 하수오다."

"그걸 제가 어떻게 땁니까?"

"올라가."

"절벽인데?"

"그래서 너를 고른 거다."

산을 아는 특전사 출신 산악구조대원.

그가 무림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단 하나.

캐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