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는 연모할 수 없다 표지

성해는 연모할 수 없다

기령A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신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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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로 일러스트 삽화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네이버 도전 챌린지 웹소설_ 작품명: 성해는 나를 놓아주지않는다

줄거리-
[신의 그릇은 가까워지라 말하면서도,
마음만은 내어주지 말라 한다.]

세상은 하늘과 바다의 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인간의 몸에 신의 조각을 품은 존재,
성해(聖骸).

생명을 수호하는 바다의 성해, 서하린.
사람들의 기도를 듣는 하늘의 성해, 백이현.

오랜 세월,
하늘과 바다의 성해는 서로의 곁에 머물러야 했지만
사랑만큼은 금지되어 있었다.

2026년.
40년 만에 새로운 바다의 성해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신의 축복과 저주.
그리고 금지된 운명 속에서 시작되는
현대 판타지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