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 배송기사
kimworking
자유연재 〉 공포·미스테리, 현대판타지
#공포_미스터리 #귀신 #시스템 #오컬트 #퇴마 #동양판타지 #노예 #가족 #괴담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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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한 순간, 그는 저승의 배송기사로 강제 등록된다.
배송해야 하는 것은 죽은 자들이 생전에 남긴 마지막 물건.
수령자는 산 사람일 수도, 죽은 사람일 수도, 때로는 자기 죄를 끝까지 거부하는 악귀일 수도 있다.
도망치고 싶지만, 배송은 시작됐고 임의반송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