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교주가 되어 잘난 놈들이 내 앞에 무릎 꿇음
꼼시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현대판타지 #드라마 #복수 #사이다 #착각 #초능력 #각성 #계략 #막장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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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다 뜯어먹힌 김팔봉, 산삼 캐러 갔다가 이상한 눈을 얻었다.
사람의 몸은 거짓말을 못 한다.
심장이, 호흡이, 동공이 숨겨둔 지옥을 전부 불어버린다.
조폭 두목이 무릎 꿇었다.
재벌 회장이 무릎 꿇었다.
나를 잡아먹은 놈들도, 곧 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