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살찐 소 잡는 사신
가객(佳客)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추리 #사이다 #각성 #객잔 #막장 #성장 #정통 #명문세가 #무공
조회수: 14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
사문과 혈맥으로 뭉친 더러운 무림.
그 틈에 낀 내가 살길은 오직 하나.
고수들을 사냥하고, 그들의 무공을 수집하는 것.
"나도 중팔이처럼 남의 집 소 잡아먹을 놈이다."
혈통 없어도, 은자 없어도.
배짱 하나는 무림 맹주보다 크다.
천하는 결국, 빼앗는 자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