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가문의 셋째 아들로 빙의했다 또레따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빙의 #사이다 #군주 #기사 조회수: 94 | 선호작: 4 | 좋아요: 16 | 연재글: 14 눈 떠보니 정주행한 소설 속, 원작 분량 단 두 줄짜리 악역.그 두 줄이 내 인생 전부라고? 사양한다. 결말은 내가 다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