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가문의 셋째 아들로 빙의했다 표지

악역 가문의 셋째 아들로 빙의했다

또레따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빙의 #사이다 #군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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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정주행한 소설 속, 원작 분량 단 두 줄짜리 악역.
그 두 줄이 내 인생 전부라고? 사양한다. 결말은 내가 다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