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환생 표지

신개환생

진독자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빙의 #망나니 #먼치킨 #동양판타지 #나혼자 #정파
조회수: 18 | 선호작: 3 | 좋아요: 3 | 연재글: 5
“한 푼만 주십시오.”

눈을 떠보니 무림이었다.
그것도 이름 없는 거지의 몸으로.

살기 위해 시작한 동냥.
하지만 받은 것은 돈이 아니라 경험치였다.

동냥할수록 강해지고,
걸식할수록 무공이 쌓이며,
개방의 무공과 비전이 하나씩 열린다.

강호 최하층의 거지에서 시작해,
마침내 천하를 이끄는 개방의 방주까지.

동냥으로 천하를 얻는,
한 거지의 통쾌한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