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여포로 천하를 찢다 표지

삼국지 여포로 천하를 찢다

고비류

자유연재 〉 대체역사, 퓨전

#퓨전 #대체역사 #빙의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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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포가 되었다.
동탁의 칼이자 왕윤의 패였고 조조 앞에서 목숨을 구걸하던 패배자였다.
하지만 이번 생은 다르다.
"더 이상의 백문루는 없다. 여포가 되어 패왕의 자리에 올라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