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겨울 표지

세번째 겨울

한서운

일반연재 〉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추리 #SNS #집착 #후회 #작가 #로맨스 #예술가 #연애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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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팔아 성공한 날, 18년 전 반지와 한 문장이 돌아왔다.
“내 겨울을 훔치지 마.”
익명의 계정은 그가 아름답게 고친 기억부터 반박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사랑을 판 남자와 자기 이름을 되찾으려는 사람들의 이중 시간선 심리 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