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겨울 한서운 일반연재 〉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추리 #SNS #집착 #후회 #작가 #로맨스 #예술가 #연애 #오해 조회수: 45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0 첫사랑을 팔아 성공한 날, 18년 전 반지와 한 문장이 돌아왔다.“내 겨울을 훔치지 마.”익명의 계정은 그가 아름답게 고친 기억부터 반박하기 시작했다.과거의 사랑을 판 남자와 자기 이름을 되찾으려는 사람들의 이중 시간선 심리 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