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대위 외계기술로 두 번 산다 표지

시한부 대위 외계기술로 두 번 산다

짜세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SF #전쟁_밀리터리 #재벌 #인공지능 #하렘 #먼치킨 #나노머신 #외계
조회수: 6,708 | 선호작: 158 | 좋아요: 268 | 연재글: 20
시한부 판정을 받은 특수부대 대위 강태산.
마지막 작전이라 생각하고 투입된 인도네시아 인질 구출 작전에서의 죽음 직전, 이실로테 문명의 생존자와 마주한다.
그리고 외계기술을 계승한 순간, 끝났어야 할 목숨이 다시 이어진다.
하지만 살아난 대가는 가볍지 않았다.
부모님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꾸민 폭파 살해였다는 진실.
그 배후에 숨은 기업, 조직, 권력자들.
태산은 외계기술을 무기로 삼아 부모님의 죽음을 추적한다.
총탄을 막는 컴뱃아머.
모든 이실로테 시스템에 명령할 수 있는 인장의 반지.
그리고 죽음 직전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몸.
하지만 그는 무적이 아니다.
다치면 아프고, 회복에는 대가가 따른다.
믿을 수 있는 건 전우 윤도혁과 한민석, 그리고 자기 손으로 직접 끌어낸 단서뿐.
시한부 대위 강태산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외계기술로 살아남고, 외계기술로 추적하고, 외계기술로 복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