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세가 서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너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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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선협 #시스템 #회귀 #동양판타지 #상태창 #사파 #성장 #정통 #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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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밤낮의 생사투 끝에 천마를 죽인 검성은, 영광 속에 귀환하자마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례가 채 끝나지도 않은 혼란의 시기, 남궁의 서자는 우중에 습격을 받는데.
괴이한 무공에 당했던 버려진 서자가 일어난 뒤.
그에게는 세상의 '뜻'이 보이기 시작했다.
"상... 상태창?"
남궁세가 서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