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나는 운명을 빼앗는다.
윤진묵
자유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다크판타지 #복수 #생존 #회귀 #능력자 #상태창 #귀족 #성장
조회수: 43 | 선호작: 3 | 좋아요: 0 | 연재글: 19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나는 멸문한 공작가의 어린 후계자 카일 로젠베르크가 되어 있었다.
사람들의 머리 위로 보이는 죽음과 운명의 문장.
[운명을 포식하시겠습니까?]
죽을 운명도,
빼앗길 미래도,
이번에는 내가 먼저 삼킨다.
몰락한 가문의 비밀과 황실의 추격을 피해
카일은 자신에게서 빼앗긴 북부를 되찾기 시작한다.
운명을 보는 회귀자의 생존과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