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상단의 막내아들이 되었다. 8월의봄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환생 #힐링 조회수: 11,128 | 선호작: 75 | 좋아요: 225 | 연재글: 27 사람들은 나를 검신이라 불렀다.하지만 늘 외로웠다.친구도.가족도.사랑하는 사람도.아무도 없었다.다음 생이 있다면 사람답게 살아가리라 다짐한 순간.눈을 떠보니 나는 중원 삼대 상단, 백운상단의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