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40대 가장, 주식 귀신이 되었다 표지

영끌 40대 가장, 주식 귀신이 되었다

영작가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재벌 #사이다 #시스템 #주식 #투자 #투자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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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학원비와 내 집 마련을 위해 매일 십원 단위로 가계부를 쓰며 살아가던 40대 만년 과장, 박영철.

어느 날, 동네 친한 형 용만이의 달콤한 꼬임에 넘어가 아내 몰래 마이너스 통장 3,000만 원을 뚫어 주식에 올인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작전주의 상장폐지위기와 수직 낙하하는 하한가 그래프 뿐.
가정이 작살날 절체절명의 위기 속, 화장실 변기를 잡고 오열하던 영철의 눈앞에 기이한 능력창이 떠오른다.

[작전세력과 주식 시장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강 온도를 알아볼 뻔했던 짠내 나는 40대 영끌족의 처절하고 시원시원한 반격!
작전세력의 머리 꼭대기 위에서 판을 흔드는 ‘주식 귀신’ 박영철의 주식 시장 정복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