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의 손자가 월가를 씹어 먹음
카피닌자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재벌 #주식 #투자 #투자가 #전문가 #무당
조회수: 168,478 | 선호작: 2,504 | 좋아요: 4,808 | 연재글: 29
돌아가신 어머니는 늘 당부했다.
절대로 무당의 삶을 살지 말라고.
그래서 할머니의 말대로 미국으로 건너왔다.
'방울 흔들고 굿만 안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도준에게 무당이란 원래 그런 존재였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