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가 갓난아기로 환생했다
이연준
일반연재 〉 무협, 드라마
#무협 #천마 #사이다 #환생 #먼치킨 #마교 #성장 #정파 #무공
조회수: 797 | 선호작: 15 | 좋아요: 53 | 연재글: 16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갓난아기였다.
그것도 몰락한 정파 세가의 막내아들.
머릿속에는 천하제일의 무학이 그대로인데
목도 못 가누고, 말도 못 하고, 창은 자기 키의 세 배다.
그 와중에 아버지는 틀린 창법을 수련하고,
형은 재능을 썩히고,
집안은 망해간다.
'……못 봐주겠군.'
무공도 다시 익히고,
가족도 키우고,
망한 세가도 다시 세운다.
천마가 갓난아기로 환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