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O and 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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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 SF, 전쟁·밀리터리
#SF #전쟁_밀리터리 #복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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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리아타운을 살아가는 한국인 2세 조승우(DJO)와 이소원(DLEE).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아야 했던 두 사람 앞에
현실과 기억,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붉은 플라즈마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네트워크.
그리고 그들을 오래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
두 사람의 작은 선택은 결국
인간의 기억과 미래를 둘러싼 거대한 사건으로 이어진다.
<베터 콜 사울>보다 지독하고, <웨스트월드>보다 거대한 세계.
《DJO & DLEE》는
“The future doesn’t arrive. It is negotiated.”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글로벌 SF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