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도살자의 무림 해체법
대중금
자유연재 〉 무협, 중·단편
#무협 #복수 #사이다 #회귀 #먼치킨 #각성
조회수: 52 | 선호작: 0 | 좋아요: 2 | 연재글: 14
평생을 바쳐 뼈가 부서지라 일해왔건만, 돌아온 것은 빨대 꽂힌 가족들의 멸시와 세가의 착취, 그리고 비참한 죽음뿐이었다.
하지만 눈을 떠 보니 되돌아온 과거.
거기에 기묘한 저주까지 깃들었다.
[낮에는 모든 것을 잊은 채 굽실거리는 호구.]
[밤이 되면 만 번의 패배로 터득한 ‘도살자의 빅데이터’가 깨어난다.]
"낮에는 네놈들이 기어오르겠지."
발골 칼을 품에 품은 만패도가 서늘하게 미소 지었다.
"하지만 밤이 오면, 너희 가문 전체를 뼈와 살로 분리해 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