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직전 빌딩의 수명이 나만 보인다 표지

철거 직전 빌딩의 수명이 나만 보인다

흑문도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경영 #부동산 #사이다 #이능력 #투자 #투자가 #전문가 #성장 #기업
조회수: 611 | 선호작: 14 | 좋아요: 32 | 연재글: 43
사고 책임을 뒤집어쓰고 쫓겨난 구조기술사. 마지막 외주에서 철거비 120억짜리 호텔 속에 71년 남은 황금빛 골격을 봤다. 남들은 전손이라 버린 자산만 골라 철거비를 지분과 운영권으로 바꾼다. 첫 호텔은 다음 빌딩의 담보가 되고, 망한 빌딩들이 내 이름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