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소환은 내가 원한 게 아니었다. 표지

6번째 소환은 내가 원한 게 아니었다.

tooru9

일반연재 〉 판타지, 무협

#판타지 #마법 #이세계 #중세 #마법사 #먼치킨 #몬스터 #이종족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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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에는 돌아가기 위해 배웠다.
다섯 번째에는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다.

여섯 번째인 이번에는, 다시는 끌려가지 않기 위해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