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선풍기였다 어떤말 자유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퓨전 #게임 #게임시스템 #격투 #각성 #가족 조회수: 35 | 선호작: 1 | 좋아요: 1 | 연재글: 15 편의점 야근 중 트럭에 치여 죽은 김선풍. 눈떠보니 이세계 낡은 창고, 손바닥만 한 미니 선풍기가 되어 있었다. 떠오르는 게임 같은 시스템 창. 레벨 업과 진화를 반복해가면서 발견하는 이세계 사람들과의 유대감. 이세계에서 전생한 그에게 처음으로 찾아온 사람들은 몰락한 마도구사 가론과 그의 손녀 리아. 잘못 새겨진 이름 "선풍(善風)" 그대로, 가족을 지키는 선한 바람이 되기로 한다.